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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북으로 가는 이주의 계절>, <백 개의 아시아 1, 2>가 선정되었습니다^^
| 통권 : 2014년 | | HIT : 434 | VOTE : 53 |
좋은 소식이 있어 자랑 좀 하겠습니다~

아시아 출판사의 책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뽑은

2014년 세종도서 교양부문(구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짝짝

'아시아 문학선 006' <북으로 가는 이주의 계절>과 '아시아 클래식 1, 2' <백 개의 아시아 1, 2>

아시아 출판사가 자신있게 자랑하는 두 개의 단행본 시리즈 '아시아 문학선'과 '아시아 클래식'에서

당당히 2권이나 선정된 것이죠^^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쯤 자랑질을 했으니, 책은 가볍게 소개하고 넘어가렵니다~


<북으로 가는 이주의 계절>입니다.

'아시아 문학선' 6권. 타예브 살리흐 장편소설. 타예브 살리흐가 서른일곱 나이에 발표한 이 작품은 1966년 아랍어로 처음 발표되었고 1969년에 영어로 번역 소개되었다. 그 미적 완성도는 물론 소재와 주제의 강렬성 때문에 일찍이 큰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시리아 다마스쿠스 소재 아랍학술원은 이 작품을 20세기 가장 중요한 아랍 소설로 선정하였고, 노르웨이 소재 노벨 연구소와 <북 클럽스>는 전 세계 50여 개국 출신 100명의 유명 작가의 설문을 통해 세계문학 100선을 선정했는데 이 작품이 치누아 아체베의 소설 <모든 것이 산산이 무너지다>와 함께 유이(唯二)한 아프리카 지역 선정작이었다. 또한 팔레스타인 출신의 세계적 석학 에드워드 사이드는 이 작품을 현대아랍문학을 빛낸 여섯 편 중 하나로 소개한 바 있다.
  

<백 개의 아시아 1, 2>입니다.

소설가 김남일, 방현석이 그려낸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이야기. 아시아를 대표하는 이야기 백 개를 모은 최초의 책이다. 모든 이야기를 뛰어넘는 이야기 중의 이야기라고 일컫는 <라마야나>, <마하바라타>, <샤 나메>, <길가메시>, <게 세르>, <마나스>, 그리고 우리의 <바리공주>까지, 아시아의 매력적인 서사들을 한데 모았다.

『백 개의 아시아』는 이미 낡은 상상력이 되어버린 <그리스 로마 신화>나 서양의 옛이야기에 지친 우리 독자들의 눈을 새롭게 뜨게 할 광대한 이야기의 세계를 보여준다. 『백 개의 아시아』는 인문학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독자들이 흥미롭게 이야기의 숲을 산책하며 상상의 날개를 최대한 넓게 펼치도록 안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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