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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아시아 꿈꾸다…계간 ‘아시아’ 창간 (경향신문 2006.5.24)
 Asia  | 2006·05·24 10:54 | HIT : 4,929 | VOTE : 1,224 |
‘아시아의 눈으로 아시아를 읽자.’

아시아 지역 지식인들의 문화·예술적 소통과 연대를 모색하는 계간 문학잡지 ‘아시아’가 창간됐다.

잡지는 주로 아시아 문인들의 문학성 있는 시·소설 작품을 번역·소개하는 한편 각 예술분야 창작인들의 다양한 글을 실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시아 예술인들의 상호 이해를 확산시키고 주체적으로 아시아의 문화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 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계간 ‘아시아’의 주간을 맡은 소설가 방현석씨(45)는 “아시아 각국은 분명 세계지도상에서 우리와 가까이 있는 이웃 국가임에도 우리의 정신세계는 미국이나 유럽에 더 가까이 있다”면서 “계간 ‘아시아’는 시장의 논리를 넘어서 아시아인의 진정한 이해와 소통에 기여하는 담론과 작품들이 생산되고 유통되는 공간으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설가 이대환씨가 발행인이고, 문학평론가 김재용 원광대 교수와 방민호 서울대교수, 영화제작자 차승재 동국대 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했다.

창간호에는 일본의 우경화 등을 날카롭게 비판해온 작가이자 사상가 오다 마코토(74), 한국 시인 김지하(65), ‘붉은 수수밭’의 중국 작가 모옌(51)이 아시아에서 작가로 살아가는 의미를 쓴 글 등 10개국 23명 작가의 다양한 글이 실렸다.

또 수하르토 정권에 저항하다 17년간 옥살이를 한 ‘인도네시아의 양심’ 프라무디아의 삶과 작품세계를 집중조명한다. 다국가·다민종·다언어 독자를 겨냥한 만큼 잡지의 모든 글은 한글 원고와 영어 번역 원고 두가지로 수록했다.

창간호는 총 1만부가 인쇄됐으며 이 중 2,000부가량이 아시아를 비롯한 미국·유럽 대학들의 한국 관련 학과와 연구소, 도서관에 보내진다.

계간 ‘아시아’의 발간 및 운영에 관한 모든 자금은 포스코청암재단이 조건없이 지원한다.  


이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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